나만의작업실
존재 <열 하나 시>

빈콩양댕🥜
2024.10.28 11:35
조회수 25
월요일 아침을 시작하며..
이 시는
과거에 써 둔
마지막 시이다
글을 보다시피
출근하기
정말 싫었나보다
.
.
지금의 나도 그렇다
이러다가
하루 중 소소한 행복을
찾으면
바로 하루가 알차진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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