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모닝 커피와 음악
블루문
2024.10.28 10:58
조회수 44
김현식 6집으로 눈을 감고 명상을 했습니다.
왕창상회라고 예전 동네 유명 카페가 있었습니다. 당근에서 어느 분이 공짜로 나눔 해주신 잔. 집에 있는 잔 가운데 가장 용량이 큰 잔입니다. 라떼 전용 잔이기도 합니다.
쌀쌀한 날씨 덕분에 커피가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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