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

ganamom
2024.10.27 22:26
조회수 19
오래 전 구입했지만 아직 다 읽지 못 했던 시집
오늘의 시 [낙엽과 아스팔트의 사랑]
요즘 길을 다니다보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인데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니 신선한 충격
다른이에게는 별 일 아닌
신경조차 쓰지 않을
우리만의 깊은 이야기들도
한번 꺼내 살펴주고싶네요
제법 쌀쌀해진 저녁
따뜻한 차 한잔하면서
추억에 잠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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