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서관에서 빌려온 시집💙
율맹이
2024.10.27 19:23
조회수 11
나태주 시인의 <너의 햇볕에 나의 마음을 말린다> 중
<아들에게>라는 시를 읽었어요.
아들을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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