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대로 가랴마는

horang.kitchen
2024.10.26 21:59
조회수 26
주말 밤 이른 트리 아래에서 읽는 시 한자락.
바람도 없이 고이 떨어지는 꽃잎같이
파란 하늘에 사라져버리는 구름쪽같이
마음 속에 그려지는 아름다운 시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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