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

eun_zu
2024.10.25 19:55
조회수 38
좋아하는 일 하기 좋은 금요일 밤 :)
시읽기 챌린지 단톡방에 올려주신 시들을 한 번 쭉 읽어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이혜미 시인의 <빛멍>을 필사했어요
고요하게 종이와 펜이 맞닿은 소리만 느껴지는 이 시간이
참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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