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시읽기

해파리1879
2024.10.25 18:30
조회수 14
세상의 살들은 다 어디로 가고 뼈들만 뒹구는
세상이 되어버린걸까요?
살과 살을 맞대며 체온을 나누는,
'살아있는' 인간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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