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태주 시집 -섬-

시아버터
2024.10.25 17:03
조회수 22
섬
너와 나
손잡고 눈 감고 왔던 길
이미 내 옆에 네가 없으니 어찌할까?
돌아가는 길 몰라 여기 나 혼자 울고만 있네.
내용이 너무 슬퍼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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