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태주 시집 -섬-

시아버터
2024.10.25 17:03
조회수 27
섬
너와 나
손잡고 눈 감고 왔던 길
이미 내 옆에 네가 없으니 어찌할까?
돌아가는 길 몰라 여기 나 혼자 울고만 있네.
내용이 너무 슬퍼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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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한비트
슬프네요 ㅠ ㅋㅋ
2024.10.2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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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55604
그냥 덤덤히 읽다가 다시 읽으니까 슬프네요
2024.10.25 17: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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