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읽기_1226456_성동혁

규냐
2024.10.25 15:09
조회수 11
오늘 읽은 시 중에 1226456 시가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이별을 이렇게 표현 할 수가있구나 하며 필사도 해보았습니다
10월에 시읽기 챌린지 참여를 위해산 시집 '6'
좋은시가 많이 담겨있어 남은 10월엔 이 시집을 보며 필사를 하려고 합니다😄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