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 홀로움은 환해진 외로움이니

스크랩 아이콘

살앙이

2024.10.24 22:11

조회수 36







추억이란 애써 올라가 미처 내려오지 못하고

꼿꼿해진 생각이 아닐까,,

홀로움이라는 제목부터 필사를 안할 수가 없는 시



다양한 시를 접할 수 있게 해준 신형철 평론가님의

'인생의 역사' 두고두고 아껴 곱씹어 읽는 책이다..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을 읽어보고 알게 된

이 책 또한 나의 인생 책이 되었당..🤍


어디선가 이런 문장을 들은 적이 있다. '시를 읽는 이유는 인생은 질문하는 만큼만 살아지기 때문'이라고,

<포엠매거진>에서 시의 이질적인 면을 설명해 주시면서 생각을 시작으로 이미지는 행성, 우주 단위로 확장된다는 말이 더욱 인상깊게 다가왔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새로운 무드등

새로운 무드등

영필

새로운 문구템🌟

새로운 문구템🌟

슈슈뮤

🤎

🤎

ssoonspace

할인해서 어쩔수 없이..

할인해서 어쩔수 없이..

아리골드

가을이니~로퍼~

가을이니~로퍼~

DD-CHoo

오하나 하타케🤗

오하나 하타케🤗

DD-CHoo

플레이모빌💕

플레이모빌💕

또라리: )

귀여운파우치

귀여운파우치

달콤.

최근 소품샵에서 데리고 온 캐리어 끄는 고양이

최근 소품샵에서 데리고 온 캐리어 끄는 고양이

지히킴

시드니 여행 기록

시드니 여행 기록

빛은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