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방J
2024.10.24 20:31
조회수 41
나름 감성진 척 이거 찍고 냅다 누웠습니다. 시는 누워서 보는 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샤인머스켓은 앉아서 먹었습니다.
오늘은 이거 읽었습니다. 어제 올린 시인의 말 이 책이에요. 제목부터 아, 사랑 시가 많겠구나. 싶은 책을 좋아합니다.
가엾고 안쓰럽지만 귀여운 시라고 생각해요. 사랑하는 것들은 사랑스럽습니다.
이 시도 좋았습니다. 뒤에 더 있어요. 사진 찍을 때 손가락이 걸리는 게 킹받습니다. 사진 상으로 손톱에 때같이 보이는 건 하이포키니움이 저렇게 비쳐 보이는 겁니다. 살이에요. 저게 올라붙으면서 네일 바디가 길어지는 건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이런 싸가지 없는 ㅅ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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