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콜링, 이 밤을 건너려는 울음💙
율맹이
2024.10.24 18:16
조회수 14
오늘 아침 포엠맥씨가 추천해 준
<콜링>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이 시는 밤과 더 잘 어울리네요.
더 차분해지는 왠지 울음을 터뜨려야 할 것만 같습니다.
필사하면서 차분히 오늘 회고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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