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6 시집 - 성동혁- 1일차

딸기두부
2024.10.24 15:36
조회수 19
성동혁 시집 6을 올해 첫 저의 시집으로 선택해서 읽어봤어요. 가볍고 쉽게 흘러갈 줄 알았는데 꽤나 어렵네요.
숲의 한 구절이 너무 예뻐서 남겨봅니다.
달까지 가지를 뻗은 나무
그것은 구름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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