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누구의 감정일까?

서희의우주
2024.10.24 11:07
조회수 51
윤이의 2박3일 수련회 일정으로
목,금 고2 아침메뉴는 쉽니다^^
알딸딸하게 취기가 올랐을 때나 겹핍을 지나치게
포장할 때 어김없이 '허세'라는 감정이 내게 스며들어.
평소엔 겸손에 가려 보이지 않다가도 얘기치 않은
순간 툭 튀어나오 버리지.
막상 마음은 그러지 않은데 참 이상해.
인정받고 싶은 본능 때문일까? 누구에게?
그럼 이 감정은 내 것이 맞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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