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당신을 만나는 날_10월24일 5회차

따랑이
2024.10.24 10:35
조회수 10
어린왕자가 애칭이셨던,
최복현 교수님
엄마의 글 스승님이셨다.
지금은 하늘 나라 어딘가에서 계시는
선생님께서 엄마에게 선물한 시집 중
당신을 만나는 날
글 자체가 정겹고 다정하다~^^
시 내용 중
-----------♡♡♡
그래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날에는
그래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에는
보이는 모두 느껴지는 모두
모두 모두 아름답고 정겨워요
-----------------♡♡♡
누군가도 나를 생각하면서
이런 마음이 들면 얼마나 좋을까~?
톡으로 신랑한테 시 보내고
퇴근길이 이랬으면 좋겠다고
물어봤는데 감감무소식😂
분명히 바빠서 못본거야ㅠ
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