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왼손으로_시_읽기_6일차

퇴퇴퇴퇴사
2024.10.23 23:50
조회수 10

오늘은 별 헤는 밤으로 유명한 윤동주 시인의 시를 골랐어요. 집에 자그마한 윤동주 시집이 있어서 가끔 읽습니다.
약 80년 전에는 빛공해란 말이 아직 없었을 것 같은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미 끝이 보이는 하루를 붙잡듯이 방에서 불을 켜고 깨어있는 건 피곤한 일인가 봅니다😅 저도 얼른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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