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 _4일차🐈⬛

고양이구름0
2024.10.23 23:34
조회수 18
강기원 작가님의 <흑묘(黑猫)>라는 제목의 시입니다
이번 시는 팀버튼 감독의 영화들이 생각 나는 시였어요
오늘 공유해주신 박소란 작가님 시도 같이 필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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