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수 - 박소란 시인
별♡
2024.10.23 20:15
조회수 25
입문 시집으로 추천해주신 이유를...
잘 이해가 안되서 곱씹고 곱씹던
다른 시들과 달리 왜인지
한자한자 써내려 갈 때마다
울컥하는 제자신을 보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박소란 시인님을 또 찾아봤지요.
돌아가신 어머니 이름을 딴 '수옥'
눈물, 울분, 아버지, 병원, 간호....
그것만 보는데도 제 가슴이 아리더라구요.
내일은 시간내서 도서관을 가볼려구요.
좋은 시 소개해주셔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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