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벌써 노란빛이 도는 단풍을 보네

룰루랄라5
2024.10.23 18:28
조회수 24
버스를 기다리다 색감이 너무 예뻐서 찍고 말았다.

혼자서 눈에 띄게 노란빛으로 예쁜 나무.
문득 나는 예쁘다하며 눈길을 끄는 사람인가 묻게 되는. 시읽기 챌린지로 다른 사람들이 올린 시들을 읽다보니 영혼에 불이 켜진 느낌.
나 스스로에게 예쁘다 잘한다 토닥여준다.
0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