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을걷이_토란과 토란대
피터주
2024.10.23 08:48
조회수 28
봄에 심어 드디어 수확한 토란
다른 아이들에 비해 관심을 덜 주었는데도 토실토실하니 참 잘 자랐습니다.
한 입 베어 물었을 때의 포실포실한 식감이 기대됩니다.
토란대도 껍질을 벗겨 잘 손질해 놓았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육개장에 넣어 먹으면 가을밤이 뜨끈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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