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 3 <시>

Rim❤️
2024.10.23 03:48
조회수 24

나태주 [시]
그냥 줍는 것이다
길거리나 사람들 사이에
버려진 채 빛나는
마음의 보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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