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혜미 시인의 <빛멍> 이라는 시

푸른바다🐠
2024.10.22 23:58
조회수 32
요즘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를 참여하면서 요즘 오전에는 시한편씩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어요 !
오늘 만난 시 빛멍이라는 시가 참 좋더라구요 ☺️
평소에 쓰지 않는 어휘를 마주할 수 있는 점도, 언제가 겪었던 상황에 대한 뾰족한 묘사도 참 즐거운 기분이에요
특히 아래 문장이 계속 맴돌아서 꼭 필사를 하고 싶었어요!
환한 것에도 상처 입는다. 빛날수록 깊숙이 찔릴 수 있다.
주말에는 꼭! 도서관에 들려 추천 시집을 빌려오려고 해요, 좋은시가 있다면 또 필사로 공유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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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누누눙
좋은 시네요!
2024.10.2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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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eunji
필체가 너무 좋네요 :)
2024.10.2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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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푸른바다님 그냥 지나치셔도 되는데 제 필사와 제가 느낀 감정에 대해 읽어주시고 피드백까지 주시고 감사해요💙 빛멍이라는 시 저도 이번에 처음 읽는데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들이 다 다르게 다가올 것 같더라구요. 푸른바다님의 필사와 시에 대한 감정 저도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4.10.2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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