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스크랩 아이콘

안녕 !

2024.10.22 23:39

조회수 28




류휘석,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우리를 우리라고 부르면 덜 외로운 기분이 든다


차례 보는데 이 제목 뭔가 거창하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로 다짐했다

이 빌어먹을 세상을 탈출하기 위해선 약간의 

돈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동그라미 



첫 문장


나는 사랑이 끝난 몸을 아무렇게나 던져둔다....


마음 아파!!!

유언쓰기





뭔가 제목이 나한테 말을 거는 느낌이라 좋았다.

친구랑 대화하는 기분이랄까

"야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하면서 말이다...

내 친구가 시집이라니...

친구가 나한테 말을 걸길래

오늘도 펼쳐봤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2027년 다이어리 준비

2027년 다이어리 준비

빛은

서랍 위 귀요미 존..

서랍 위 귀요미 존..

날쿤

게임방

게임방

빛과 소금이 되자

홈카페존에 전시해둔 소품☕️

홈카페존에 전시해둔 소품☕️

COFFEEISM

가을 느낌 물씬

가을 느낌 물씬

샌드

우리집 작은 전시존

우리집 작은 전시존

햄술이

우리 집 작은 취향 전시존

우리 집 작은 취향 전시존

마린블루

내가 좋아하는 사진

내가 좋아하는 사진

만두온싱이

내 방 보물들🗝️🪎

내 방 보물들🗝️🪎

슈슈뮤

어머니 컬렉션

어머니 컬렉션

ㅈㅣㅂㅣㅈ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