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안녕 !
2024.10.22 23:39
조회수 18
류휘석,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우리를 우리라고 부르면 덜 외로운 기분이 든다
차례 보는데 이 제목 뭔가 거창하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로 다짐했다
이 빌어먹을 세상을 탈출하기 위해선 약간의
돈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동그라미
첫 문장
나는 사랑이 끝난 몸을 아무렇게나 던져둔다....
마음 아파!!!
유언쓰기
뭔가 제목이 나한테 말을 거는 느낌이라 좋았다.
친구랑 대화하는 기분이랄까
"야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하면서 말이다...
내 친구가 시집이라니...
친구가 나한테 말을 걸길래
오늘도 펼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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