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시도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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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lyppong

2024.10.22 22:24

조회수 20




이혜미 시인의 빛멍 입니다


제목부터 뭘까 하면서 시를 읽었는데요

빛과 멍이 같이 쓰여서

시를 읽고 잔영이 남는거같은 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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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포엠맥

감사합니닷 ㅎㅎ

2024.10.22 23: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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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좋더라구요.

2024.10.22 2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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