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시도 좋아여

jollyppong
2024.10.22 22:24
조회수 14
이혜미 시인의 빛멍 입니다
제목부터 뭘까 하면서 시를 읽었는데요
빛과 멍이 같이 쓰여서
시를 읽고 잔영이 남는거같은 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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