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백은선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유정66
2024.10.22 09:31
조회수 14
'그거 알고 있니 때로 불필요한 것도 전부 갖고 싶어질 때가 있다는 거 - 내 몸은 가만히 있는데 이토록 많은 시공간 속에 살아 있었다는 게 앞으로도 계속된다는 게 끔찍해서 눈물이 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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