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사랑의 그림자 (기욤 아폴리네르 · 아티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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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2024.10.22 00:09

조회수 14







내가 읽은 부분까지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시는 [너를 부르는 몽상].

​

"우린 같은 침대에 누워/

네 몸으로 된 책을 읽을 거야/

-그건 침대에서만 읽는 책-/

네 어여쁜 몸뚱어리의 매력 가득한 환상적인 시를 우린 읽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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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316512

멋지네요

2024.10.2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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