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사랑의 그림자 (기욤 아폴리네르 · 아티초크)

Julie*
2024.10.22 00:09
조회수 6

내가 읽은 부분까지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시는 [너를 부르는 몽상].
"우린 같은 침대에 누워/
네 몸으로 된 책을 읽을 거야/
-그건 침대에서만 읽는 책-/
네 어여쁜 몸뚱어리의 매력 가득한 환상적인 시를 우린 읽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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