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운이 많이 남았던 시

시시벅벅
2024.10.22 00:09
조회수 28
「슬픔이여 안녕」
박시하, 『8월의 빛』 중에서
『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
2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방J
저도 여운이 많이 남네요. 좋은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0.22 00:25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