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꽈배기판매 하고 왔어요.^^
이쁜맘씨
2024.10.21 22:28
조회수 19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아침일찍부터 준비해서 마포에 갔어요.
친한 사람들과 꽈배기 만들어 판매...
일명 꽈배기데이라고 칭하고 있답니다. ㅎㅎ
약 500개의 꽈배기를 만들고
다른 때보다 좀더 많은 양을 판매했지 모에요.
온몸이 피곤하고 발가락 손가락에 쥐도나지만
그래도 맛있다는 후기를 많이 보내주셔서
보람찬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좋은 추억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내년에도 하게되면 집스터분들께서도 한번 들러주세요.^^
오늘도 꿀잠 예약이네요....(몸이 천근만근...)
굿밤 되세요~~
5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