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방J
2024.10.21 21:56
조회수 19
박준 시인님의 시집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미인'이 좋아요
이 시집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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