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0월의 두번째 시 “선물”

스크랩 아이콘

olive1

2024.10.21 21:40

조회수 28




깨진 자리마다 꽃이 피는

녹슨 여름

...


한 때 나도 느꼈던 여름의 한 풍경을 보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나에게 꽝꽝한 아이스크림을 선물해 주기를...

너에게도 뒷골 땡기는 아이스크림을 선물해 줄게...

실외기 소음이 이명처럼 왱왱거린다.

내일은 이비인후과에 다시 가야겠다.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남산 아래 뒤죽박죽 집 생활

남산 아래 뒤죽박죽 집 생활

왜불러용

새로운 무드등

새로운 무드등

영필

새로운 문구템🌟

새로운 문구템🌟

슈슈뮤

🤎

🤎

ssoonspace

할인해서 어쩔수 없이..

할인해서 어쩔수 없이..

아리골드

가을이니~로퍼~

가을이니~로퍼~

DD-CHoo

오하나 하타케🤗

오하나 하타케🤗

DD-CHoo

플레이모빌💕

플레이모빌💕

또라리: )

귀여운파우치

귀여운파우치

달콤.

최근 소품샵에서 데리고 온 캐리어 끄는 고양이

최근 소품샵에서 데리고 온 캐리어 끄는 고양이

지히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