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챌린지 4일차, 오늘의 시는 류시화 - 모로 돌아누우며 귓속에 담긴 별을 쏟아 내다

카롱이다
2024.10.21 14:39
조회수 25
빗소리 들으며 시를 읽고 필사하는 여유로운 시간
커피 한 잔, 달콤한 엿 조각 먹으며..
설화 같은 이 시를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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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챌린지 덕분에 좋은 시집과 작가님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2024.10.21 15: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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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ock
챌린지 덕에 좋은 시가 많이 올라와서 좋아요
2024.10.21 15: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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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꼼
요즘 따뜻한 커피한잔에 시 읽기 참 좋은계절이죠~~^^
2024.10.21 14: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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