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챌린지 4일차, 오늘의 시는 류시화 - 모로 돌아누우며 귓속에 담긴 별을 쏟아 내다

카롱이다
2024.10.21 14:39
조회수 15
빗소리 들으며 시를 읽고 필사하는 여유로운 시간
커피 한 잔, 달콤한 엿 조각 먹으며..
설화 같은 이 시를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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