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 읽기> 눈을 감고 - 박준

후추갈갈
2024.10.21 08:24
조회수 20
시작은 좋아하는 박준시인의 시로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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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번 잃었던
길의 걸음의 기억해서
다음에도 길을 읽는 버릇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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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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