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 이 가을의 무늬

은꽃
2024.10.21 07:04
조회수 34
5시 기상
아침밥 먹고
사과도먹고
커피도 한잔하고
시도 필사해 봅니다
시는 짧고 평소에
잘 보지 않는 단어가 함축적이라
매력이라 생각 했는데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시집은 산문처럼 길~ 어요
평상시 쓰는 문장도 많고 ^^ 제 취향이 아니라
다른 시집으로 갈아 탈께요🥛
전자책은 완독의 스트레스를
덜어 줍니다 아니다 싶으면 다른 책
대출
3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