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안녕 !
2024.10.21 00:00
조회수 21
이제니,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후훗 요즘 지하철에서 읽는당
시는 짧으니 금방 금방 넘어가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한다!
이건 전에 찍은 사진...
이번에도 제목이 너무 와닿았던 시집...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그 겨울은 말이 없었다
첫문장부터 맘을 울린다...
하루에 한 가지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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