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자서전 <셋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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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콩양댕🥜

2024.10.20 21:26

조회수 39


이번 시는

몇년 전 써놓았던 일기 같은 글을

시로 바꿔보았다



여전히 하루를 잘 살았는지 돌이켜볼 때

이런 생각을 하곤한다


내 이야길 들은 누군가가

잘 살아왔다고 말해 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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