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자서전 <셋 시>

빈콩양댕🥜
2024.10.20 21:26
조회수 27
이번 시는
몇년 전 써놓았던 일기 같은 글을
시로 바꿔보았다

여전히 하루를 잘 살았는지 돌이켜볼 때
이런 생각을 하곤한다
내 이야길 들은 누군가가
잘 살아왔다고 말해 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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