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 / 신현림

스크랩 아이콘

블루문

2024.10.20 13:48

조회수 35






가을에 (물리적이든 정신적이든) 홀로 있는 이들의 마음 한켠을 대변하는 시인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모카포트로 커피를 내렸습니다. 원래 모카포트 마니아였는데 에스프레소 기기를 두 줄기로 개조?하는 바람에 제 마음에서 다소 멀어졌네요. 맛은 여전히 모카포트 커피가 최고네요. 

3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조조

시가 좋네요 커피향 좋을거같아요

2024.10.20 22:07

0

답글쓰기

엘라라

향이 좋죠ㅋㅋ

2024.10.20 17:38

0

답글쓰기

부크크

시 내용이 좋네요

2024.10.20 15:57

0

답글쓰기

이봄

아무것도 할수없는날에 말안해도 많은 의미가 포함되있는것 같아요

2024.10.20 14:26

0

답글쓰기

최꼼

아...마음이 울컥해지는 그런 시 인데요ㅜㅜ..에고..

2024.10.20 14:13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귀여운 뽀글이💕

귀여운 뽀글이💕

체리콕콕

술렁술렁

술렁술렁

아리골드

요증최애

요증최애

달콤.

브라운 찾았다!

브라운 찾았다!

원러브

남산 아래 뒤죽박죽 집 생활

남산 아래 뒤죽박죽 집 생활

왜불러용

새로운 무드등

새로운 무드등

영필

새로운 문구템🌟

새로운 문구템🌟

슈슈뮤

🤎

🤎

ssoonspace

할인해서 어쩔수 없이..

할인해서 어쩔수 없이..

아리골드

가을이니~로퍼~

가을이니~로퍼~

DD-CHoo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