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 / 신현림
블루문
2024.10.20 13:48
조회수 24
가을에 (물리적이든 정신적이든) 홀로 있는 이들의 마음 한켠을 대변하는 시인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모카포트로 커피를 내렸습니다. 원래 모카포트 마니아였는데 에스프레소 기기를 두 줄기로 개조?하는 바람에 제 마음에서 다소 멀어졌네요. 맛은 여전히 모카포트 커피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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