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름도 무엇도 없는 역, 여기 도착했어

4manda
2024.10.19 23:49
조회수 8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에 도전!!!
손글씨 연습도 할겸 매일 공유해주시는 시를 필사해보기로 했어요!!
집에 묵혀두었던 펜도 꺼내고,
다꾸하려고 사모으기만했던 스티커도 붙려주니 그럴싸하네요.
혼자 방에서 스탠드껴놓고 책상에서 필사하는 느낌도 너무 좋아요.
이번 챌린지 완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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