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멍해지는 순간

cannele
2024.10.19 16:53
조회수 30
시집 가지 않습니다. 읽습니다.
이제는 친구들의 결혼식도 없을 시기인데
마침 이 시가 눈에 띄었다.
이 시가 가진 뒤편의 이야기가 궁금하지만
모기소리만큼도 목소리를 내기가 어려워서
아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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