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흔적 < 둘 시>

빈콩양댕🥜
2024.10.19 14:54
조회수 69
오늘의 시는
3년 전 쓴 시이다

아마 방황하던 시기에
혼란스럽고 답답한 마음을
이렇게라도 쓰고 싶었던 모양이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는데
아직 여전히 마음 한켠은
방황중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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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신딩2
방황하는 제마음도 비슷하네요🤣
2024.10.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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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친구
딱 내 마음 이네요~.기뻐할것도.슬퍼할것도 없는~~
2024.10.19 15: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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