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흔적 < 둘 시>

빈콩양댕🥜
2024.10.19 14:54
조회수 57
오늘의 시는
3년 전 쓴 시이다

아마 방황하던 시기에
혼란스럽고 답답한 마음을
이렇게라도 쓰고 싶었던 모양이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는데
아직 여전히 마음 한켠은
방황중인가 보다
4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