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 _1일차🥀

고양이구름0
2024.10.18 22:15
조회수 48
시보다는 소설을 읽는 편이라 집에 시집이 있는지 몰랐는데 딱 두 권이 있더라고요..🤣 그중 한 권 강기원 작가님의 [은하가 은하를 관통하는 밤] 속 시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으스스한 시를 가져와봤어요 뭔가 심야괴담회에 나올 것 같은 괴담같은 시인것 같아서 재밌더라고요🥀
오늘 공유해 주신 문정희 작가님의 시 도착도 너무 좋아서 필사해 봤어요:) 아직은 이름 없는 역도 멀게만 느껴져서 답답한 요즘이었는데 위로가 되는 시였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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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kumo1215
난 그냥 대꽃밭이었다
2024.10.1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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