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김밥 그리고 처음만든 무생채

bluebird
2024.10.17 13:10
조회수 57
자취할때 엄마가 늘 보내주시던 무생채
결혼하고 처음 만들어봤어요 :)
무생채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구요
왜 안해먹었는지 🙄
무생채에 계란후라이만 있으면 쓱쓱비벼서
먹으면 꿀맛이더라구요 👍
오늘은 양배추피클김밥에 무생채로 점심 해결합니다
무생채레시피는 백종원 쉐프님꺼 참고했어요
(양조절은 다릅니다)
무 600g
대파(원하는만큼)
다진마늘 1
고춧가루 3
멸치액젓 3
소금 1/2
알룰로스 2
식초 3(새콤한거 좋아하는편)
깨소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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