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친정집 엄마밥

dnjfgkqlddls
2024.10.16 11:41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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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소소한 엄마밥상도 사진으로 남기게 되더라구요
예전엔 그냥 먹고 가져왔는데 나이가 계속 차니 다 소중하고 미안하고 나중에 많이 생각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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