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염의 계절

에드몽단테
2023.04.02 08:30
조회수 187
최근 몇일간 다시 비염이 도지기 시작하네요.
밤이 되면 숨을 쉬기 힘들어지고 두통이 살짝 살짝 찾아옵니다.
아 지긋지긋하다 너어~~
좀 떨어져줄래? 구질구질하게 왜 자꾸 싫다는데 근처서 맴도는거야?
초절정 인기남이 할 법한 대사를 이참에 플렉스해 보는군요.ㅋㅋㅋ
비염 증상이 꿈틀꿈틀 올라올 때 보통 제가 하는 응급처방은
첫번째가 코세척이에요.
세수를 하고 맨얼굴을 그냥 놔두면 얼굴이 땡기는 증상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코속도 마찬가지라 세척하고 그냥 놔두면 점점 코속이 건조해 오는 것을 느끼게 돼요.
오히려 코세척 이전보다 더 불편해지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가 찾은 방법이

바로 이 아이...
유스트 허브밤 입니다.
이걸 저 롱다리 면봉에 묻혀 코속 여기저기를 꼼꼼히 도포해 주고나면
엄청 시원한 허브향이 느껴지면서 코속 끝까지 시원한 느낌을 느끼실 수 있어요.
애는 골프공 정도의 조그만한 사이즈인데
가격은 4~5만원 사이라 첨에 이걸 사야해 말아야해 그런 고민이 있던 아이에요.
하지만 리뷰에 달린 수많은 "좋아요"의 함성을 무시할 수 없어 구매 버튼을 클릭하게 된 아이였죠.
사실 유스트 제품은 이것 말고도 제가 애용하는 제품이 참 많아요.
어쩌다 백화점에 들리면 매장 이모가 제 얼굴을 단번에 알아 보고 마사지 받고 가라며 엄청 반가워 하기도 해요.
유스트는 주로 허브로 만든 각종 제품들을 판매하는 회사인데,
백화점 이모가 해주는 무료 마사지를 받았다가 오랜 단골이 되어버렸어요.
와이프가 식사 하라고 재촉을 해서
(라이프집에 임시저장기능이 없어 아숩다는..ㅠ)
일단 쓰던 분량까지 포스팅하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다시 돌아오긴 했는데 벌써 늦은 저녁이 돼버렸네요.ㅠ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잠시 제 포스팅 탐색 중...ㅋㅋ
아....유스트 허브밤까지 얘기했군요.
이 아이가 가격이 쬐금 있어서 다른 대체제를 찾아 보기도 했었는데요.
바로 저 아이를 추천해 주셨어요
가격은 15000원 정도 했던 것 같구요.
약사님 본인도 사용 중이라는 말에 강한 삘을 받아 바로 업어왔었던 아이에요.
이 아이는 제가 생각할 때 비염 완전 초초초입에 입문하신 분들에게 맞는 아이인가 봐요.
효과는 글쎄에 가까웠답니다.
이 아이를 사용할 것 같으면 저는 차라리 이 아이를 추천할 것 같아요.
바세린 퓨어라는 아이인데요.
일반 바세린이 불순물 농도가 높아? 코 점막에 사용하기 위험한 반면
이 아이는 입술이나 코점막에 사용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실제로 저는 이 제품을 사용하기도 했는데 비청고보다 보습력이 월등히 좋드라구여.
더구나 가격도 3천원대라 정말 저렴하게 여기저기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그래도 원탑은 유스트밤인 것 같아요.
가격만 사악하지 않았으면 더 고민할 필요도 없는 제품이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포스팅하고
담 기회에 또 제가 아는 비염타파 방법들을 또 공유해 보도록 할게요.
그럼 20000 Bye~~
밤이 되면 숨을 쉬기 힘들어지고 두통이 살짝 살짝 찾아옵니다.
아 지긋지긋하다 너어~~
좀 떨어져줄래? 구질구질하게 왜 자꾸 싫다는데 근처서 맴도는거야?
초절정 인기남이 할 법한 대사를 이참에 플렉스해 보는군요.ㅋㅋㅋ
비염 증상이 꿈틀꿈틀 올라올 때 보통 제가 하는 응급처방은
첫번째가 코세척이에요.

이렇게 생긴 도구를 사용해서 코세척을 해주면 순간 코속이 상쾌해 진답니다.
세수를 하고 맨얼굴을 그냥 놔두면 얼굴이 땡기는 증상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코속도 마찬가지라 세척하고 그냥 놔두면 점점 코속이 건조해 오는 것을 느끼게 돼요.
오히려 코세척 이전보다 더 불편해지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가 찾은 방법이

바로 이 아이...
유스트 허브밤 입니다.
이걸 저 롱다리 면봉에 묻혀 코속 여기저기를 꼼꼼히 도포해 주고나면
엄청 시원한 허브향이 느껴지면서 코속 끝까지 시원한 느낌을 느끼실 수 있어요.
애는 골프공 정도의 조그만한 사이즈인데
가격은 4~5만원 사이라 첨에 이걸 사야해 말아야해 그런 고민이 있던 아이에요.
하지만 리뷰에 달린 수많은 "좋아요"의 함성을 무시할 수 없어 구매 버튼을 클릭하게 된 아이였죠.
사실 유스트 제품은 이것 말고도 제가 애용하는 제품이 참 많아요.
어쩌다 백화점에 들리면 매장 이모가 제 얼굴을 단번에 알아 보고 마사지 받고 가라며 엄청 반가워 하기도 해요.
유스트는 주로 허브로 만든 각종 제품들을 판매하는 회사인데,
백화점 이모가 해주는 무료 마사지를 받았다가 오랜 단골이 되어버렸어요.
와이프가 식사 하라고 재촉을 해서
(라이프집에 임시저장기능이 없어 아숩다는..ㅠ)
일단 쓰던 분량까지 포스팅하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다시 돌아오긴 했는데 벌써 늦은 저녁이 돼버렸네요.ㅠ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잠시 제 포스팅 탐색 중...ㅋㅋ
아....유스트 허브밤까지 얘기했군요.
이 아이가 가격이 쬐금 있어서 다른 대체제를 찾아 보기도 했었는데요.

바로 저 아이를 추천해 주셨어요
가격은 15000원 정도 했던 것 같구요.
약사님 본인도 사용 중이라는 말에 강한 삘을 받아 바로 업어왔었던 아이에요.
이 아이는 제가 생각할 때 비염 완전 초초초입에 입문하신 분들에게 맞는 아이인가 봐요.
효과는 글쎄에 가까웠답니다.
이 아이를 사용할 것 같으면 저는 차라리 이 아이를 추천할 것 같아요.
바세린 퓨어라는 아이인데요.
일반 바세린이 불순물 농도가 높아? 코 점막에 사용하기 위험한 반면
이 아이는 입술이나 코점막에 사용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실제로 저는 이 제품을 사용하기도 했는데 비청고보다 보습력이 월등히 좋드라구여.
더구나 가격도 3천원대라 정말 저렴하게 여기저기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그래도 원탑은 유스트밤인 것 같아요.
가격만 사악하지 않았으면 더 고민할 필요도 없는 제품이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포스팅하고
담 기회에 또 제가 아는 비염타파 방법들을 또 공유해 보도록 할게요.
그럼 20000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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