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 여유로운 브런치

키링쿡
2024.10.13 19:05
조회수 54
늦잠 자고 싶은 주말.
뒹굴뒹굴 포근함이 좋아서
이불 속 온기를 마음껏 즐기고 일어나
시간에 쫓기지 않고
설렁설렁 양배추가득 토스트만들어
따스하게 들어오는 창문 아래 빛 받으며
야금야금 먹어보는 브런치.
행복한 여유를 가득 채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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