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군대 좀 나아진듯…^^
아울
2024.10.09 10:35
조회수 53
애가 논산훈련소 입대했어요. 이제 10일 지났어요.
목감기로 열도 나는데 일주일치 약봉지 들고 들어갔어요.
첫주 토요일에 기다리던 전화가 왔어요.
다행히 열도 내리고 잘 지내고 있다하여 안심하게 되었어요.
근데 일요일인 다음 날 또 전화가 왔어요. 1시간 폰 사용이 다시 가능하다구요. 덕분에 훈련소 생활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나누었어요. 잘 지내고 있더군요.
그런데 오늘 한글날이라고 또 핸드폰을 1시간 허용한 모양입니다. 예상치 않은 통화에 너무 기쁘네요. 유도리 있는 훈련소분들께 감사해요.
아들, 부디 다치지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제대하길 기도할게!
5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냐옹~~
아울님 댓글 달러 왔어요 아~ 이때 아드님이 군에 들어가셨군요 얼마나 마음을 조리셨을까 싶네요 이젠 곁에 있으니 너무 좋으시죠?
2026.05.12 10:52
1
답글쓰기
Wineyeosa
요즘 군대 넘 좋네요!
아드님 제대까지 건강하시길~~
2024.12.28 01:03
0
답글쓰기
3mi.photo
조카도 이번주 첫휴가였어요!아드님이라서
정말 걱정많으셨겠어요!
통화가 되니 정말 좋긴해요~^^
2024.10.11 22:02
1
답글쓰기
Havier-Xabi
요즘 군대는 잘 챙기더라요~~ 무엇보다 근무기간도 많이 줄었으니까 ~!!
2024.10.09 11:36
1
답글쓰기

사각
저희조카도전화자주하더라고요~~^^
2024.10.09 10:59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집업프로젝트] 정리ㆍ수납 서비스](https://image.lifezip.kr/common/a991_3cc6222961_697f0f65b10441b9869ea000e677088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