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핸드드립 커피 한잔 어떠신가요?

702story
2023.03.30 21:08
조회수 449
안녕하세요. 지난번 댓글을 보니, 집스터님들도 저처럼 핸드드립 커피 좋아하시는 거 같더라구요ㅎㅎ 스틸이야기를 시작했으니 스틸 드리퍼를 좀 더 소개해 드릴게요.

스텐필터는 드리퍼와 필터를 결합한 형태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드리퍼는 플라스틱, 유리, 도자기, 스텐 등으로 만들어졌는데 대부분은 종이필터를 추가적으로 사용해야 해요. 스텐필터는 오일리한 성분을 그대로 추출해주기 때문에 커피의 풍미를 진하게 내리고 싶은 분들이 많이 사용해요.

스텐 드리퍼는 위에서 물을 부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게 아니라 타공된 전면에서 커피가 나와 오일리하지만 잡맛은 없어요. 스테인리스 304소재로 만든 마이크로콘필터는 미분발생을 줄여주어 더 깔끔해요. 종이필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보호에도 일조하지만 그만큼 뒷처리는 조금 아쉬워요.

핸드드립일까? 침출형일까 늘 고민하게 되는 클레버입니다. 간편하게 사용하고 프렌치프레스처럼 침출하는 방식이에요.

평평한 바닥에 두었을때 드리퍼안에 커피가 고여있다가 서버에 올리게 되면 커피가 추출이 되는 방식이에요. 내부에 실리콘 패킹으로 추출을 조절한답니다. 물을 붓고 막대나 스푼으로 저어주고 2~3분후에 서버에 올려 추출하면 끝이에요.

물만 부어주면 자동으로 내려준다는 매직드리퍼 마스터A 입니다. 와디즈 펀징으로 구입했었는데 지금도 구입이 가능해요. 물통부, 물분산장치, 필터컵, 멀티링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필터는 웨이브 필터를 사용했어요.


물통에 물을 부어주면 여러 개의 구멍에서 방울방울 떨어져요. 핸드드립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사용이 가능해요. 유사한 제품으로 하리오에서도 드립 어시스턴트로 개발했어요.

조금 전에 프렌치프레스를 이야기했었죠. 프렌치프레스 일종인 에스프로프레스 입니다. 캐나다에서 개발된 개량형 프렌치프레스입니다. 이중 마이크로망을 통해 미분을 줄이고 더블월 구조로 온도유지에도 탁월합니다.


추출방법은 정말 단순합니다. 동일양의 커피를 붓고 스푼으로 저어준 후에 4분~6분후에 눌러주면 완성됩니다. 추출 후에 1분 정도 레스팅으로 커피의 맛을 안정화 시킨답니다. 아마도 이 과정을 통해 미분을 가라앉혀 더 깔끔한 맛을 만드는 것 같아요.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스텐구조이기 때문에 기본 예열이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드립이 아닌 침출의 형태로 커피가 가지고 있는 향미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어요. 온도가 유지 되기 때문에 끝까지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다만 잔 미분으로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베트남 드리퍼 커피핀입니다. 필터가 아닌 미세구멍이 난 요기를 사용해요. 얼음이나 연유를 넣어서 마시는데 한번 중독되면 헤어나기 힘들죠.

드리퍼는 미리 예열해두고 커피를 부어주고 프레스판을 올려 원두를 템핑하고 물을 주어주면 끝이에요.

필터가 아닌 미세구멍이라서 커피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려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하죠 프레스 위에 물을 부어주는데 물을 부으면서 떠올랐던 커피가 이 프레스 필터에 쌓이게 된답니다.


핸드드립은 기다림이 있어요. 에스프레소와 다르게 부드러운 맛에서 많은 것들이 베어 나온답니다. 지금 잠깐 일들을 내려두고 핸드드립 한잔 어떠세요. 원두를 가는 일부터 시작해서 물을 끓이고 드리퍼, 필터에 원두를 넣고 천천히 물을 부어주면서 온전히 나를 내려놓는 시간이 될 수 있답니다.

스텐필터는 드리퍼와 필터를 결합한 형태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드리퍼는 플라스틱, 유리, 도자기, 스텐 등으로 만들어졌는데 대부분은 종이필터를 추가적으로 사용해야 해요. 스텐필터는 오일리한 성분을 그대로 추출해주기 때문에 커피의 풍미를 진하게 내리고 싶은 분들이 많이 사용해요.

스텐 드리퍼는 위에서 물을 부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게 아니라 타공된 전면에서 커피가 나와 오일리하지만 잡맛은 없어요. 스테인리스 304소재로 만든 마이크로콘필터는 미분발생을 줄여주어 더 깔끔해요. 종이필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보호에도 일조하지만 그만큼 뒷처리는 조금 아쉬워요.

핸드드립일까? 침출형일까 늘 고민하게 되는 클레버입니다. 간편하게 사용하고 프렌치프레스처럼 침출하는 방식이에요.

평평한 바닥에 두었을때 드리퍼안에 커피가 고여있다가 서버에 올리게 되면 커피가 추출이 되는 방식이에요. 내부에 실리콘 패킹으로 추출을 조절한답니다. 물을 붓고 막대나 스푼으로 저어주고 2~3분후에 서버에 올려 추출하면 끝이에요.

물만 부어주면 자동으로 내려준다는 매직드리퍼 마스터A 입니다. 와디즈 펀징으로 구입했었는데 지금도 구입이 가능해요. 물통부, 물분산장치, 필터컵, 멀티링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필터는 웨이브 필터를 사용했어요.


물통에 물을 부어주면 여러 개의 구멍에서 방울방울 떨어져요. 핸드드립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사용이 가능해요. 유사한 제품으로 하리오에서도 드립 어시스턴트로 개발했어요.

조금 전에 프렌치프레스를 이야기했었죠. 프렌치프레스 일종인 에스프로프레스 입니다. 캐나다에서 개발된 개량형 프렌치프레스입니다. 이중 마이크로망을 통해 미분을 줄이고 더블월 구조로 온도유지에도 탁월합니다.


추출방법은 정말 단순합니다. 동일양의 커피를 붓고 스푼으로 저어준 후에 4분~6분후에 눌러주면 완성됩니다. 추출 후에 1분 정도 레스팅으로 커피의 맛을 안정화 시킨답니다. 아마도 이 과정을 통해 미분을 가라앉혀 더 깔끔한 맛을 만드는 것 같아요.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스텐구조이기 때문에 기본 예열이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드립이 아닌 침출의 형태로 커피가 가지고 있는 향미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어요. 온도가 유지 되기 때문에 끝까지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다만 잔 미분으로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베트남 드리퍼 커피핀입니다. 필터가 아닌 미세구멍이 난 요기를 사용해요. 얼음이나 연유를 넣어서 마시는데 한번 중독되면 헤어나기 힘들죠.

드리퍼는 미리 예열해두고 커피를 부어주고 프레스판을 올려 원두를 템핑하고 물을 주어주면 끝이에요.

필터가 아닌 미세구멍이라서 커피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려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하죠 프레스 위에 물을 부어주는데 물을 부으면서 떠올랐던 커피가 이 프레스 필터에 쌓이게 된답니다.


핸드드립은 기다림이 있어요. 에스프레소와 다르게 부드러운 맛에서 많은 것들이 베어 나온답니다. 지금 잠깐 일들을 내려두고 핸드드립 한잔 어떠세요. 원두를 가는 일부터 시작해서 물을 끓이고 드리퍼, 필터에 원두를 넣고 천천히 물을 부어주면서 온전히 나를 내려놓는 시간이 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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