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느긋하게 보내는 Day off
드리밍룸룸
2024.10.03 21:11
조회수 542

10월이 되자마자 곧 겨울이 올 것처럼 공기가 차가워졌어요.
맨날 창문열고 자다가 이제는 창문을 꼭꼭 닫지 않으면
오들오들 떠는 기온이 되다니,, 이렇게 갑자기 바뀌기 있나요.
이러다 감기걸릴 것 같아서 폭신 따뜻한 차렵이불로 바꿔줬어요.
저는 주로 순면 침구를 선호하는데, 특히 고밀도 60수 소재는
세탁할수록 부드러워지고 사박사박 호텔 침구같은 촉감이라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해요.
여러분도 가을 이불 바꾸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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