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분식
냐옹~~
2024.10.03 06:16
조회수 58
나갔다 집에 들어오면 저녁 차리기가
정말 싫거든요
특히 병원 다녀오는 날은
유독 피곤 😫 해요
집 🏡 근처에 분식집이 있길래 들렀습니다
어제 저녁은 갑자기 왜 그렇게 추운지
따끈한 오뎅국물도 생각났구요
엄청 많이 먹을 것 같은 날이였어요
그래도 떡볶이는 포기했습니다 😀 😀
혼자서도 야무지게 잘 먹습니다~♡

튀김색이 아주 환상입니다~

순대는 못 참죠 ㅎㅎ
이것저것 내장도 함께요~

오뎅 하나가 1000원이예요 글쎄
깻잎 한 장이 100원이라던데
정말 비쌉니다 ㅠ

이렇게 저녁을 포식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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