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60년대 프랑스에서 온 동물 모양 오브제

thisismylove
2024.09.26 16:50
조회수 62

해외에서 온 물건들은 항상 특유의 설렘 같은게 있는 것 같아요. 1960년대 상점과 레스토랑에 쓰일 판촉물 목적으로 제작된 친구들 입니다.

명함이나 사탕을 넣어두기고 좋고, 저 같은 경우 아로마 오일 몇방울 떨어트릴 스톤을 넣거나 인센스콘을 피우는데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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