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40922 일 밤

마리마루,
2024.09.23 01:57
조회수 26
잘 올리지는 않지만 눈비오는 날 빼곤 밤하늘 사진을 꼭 찍어둡니다. 그리고 아주 가끔 별자리도 표시해놔요. 오늘이 그런 날이네요. 자정에 집에 들어왔는데 오늘 하루종일 바람도 다르고 하늘도 맑아서 기분이 시원해지고 맑아지는 느낌이었어요.
아파트 안이나 거실에서 밤하늘이 잘 보이는 그런 집이라 좋아요.

페가수스 자리, 안드로메다자리 일부, 카시오페이아 자리 일부,
도마뱀자리, 케페우스 자리 일부,
조랑말 자리, 돌고래자리, 독수리자리 일부와 백조자리 일부
가 찍혔네요. 확실히 여름보다 하늘이 맑아서 많은 별자리가 보이는 것 같아요.
독수리자리 우측으로 화살자리랑 작은여우자리도 찍힌 거 같은데, 사실 독수리자리부터 작은여우자리까지는 정확히 이게 맞나 싶어요. 전체가 안 보여서요^^;;;
오늘 김포공항 지나는 길 버스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땀띠도 엄청 많은데 땀띠 자국도 다 사라지지 않았을 때 다시 또 엄창 춥다고 할 거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해지기도 합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
2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